CSR 2018.06.26

비가 오면 자라나는
특별한 나무
친환경 아웃도어 네파
레인트리 캠페인

비가 오는 날이면 전국 곳곳에 설치되었던
특별한 나무를 보신 적 있으신가요?

비가 오면 한번 쓰고 버려지는 일회용 우산 커버로 인해연간 40억 원 낭비, 땅속에서 썩는데 100년, 소각 시 유해 오염 배출까지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었는데요. 네파가 방수 원단의 자투리를 활용해 재사용이 가능한 우산 커버를 제작하여, 기존의 비닐우산 커버 대용으로 사용하는 친환경 캠페인을 시작하였습니다.도시의 환경을 살릴 수 있는 특별한 나무, 레인트리를 소개합니다.

“Rain tree”

재단하고 남은 다양한 방수 원단들을 재활용 계속해서 사용할 수 있는 나뭇잎 형태의 우산 커버를 제작

기존의 일회용 비닐커버 대용으로 사용

일회용 우산 커버로 인한 환경오염 문제에서 착안한 ‘재활용 우산 커버 사용’ 캠페인 전개

최근 일회용 우산 커버 사용으로 인한 환경 오염이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면서 네파는 방수 원단의 자투리를 활용해 재사용이 가능한 우산 커버를 제작했고,
이를 기존의 비닐우산 커버 대용으로 사용하는 친환경 캠페인을 시작했습니다.

영풍문고 종로 본점에서
진행된 식수 퍼포먼스

지난 6월 26일 네파가 영풍문고와 진행하는 ‘레인트리 캠페인’ 참여를 독려하는 레인트리 식수 퍼포먼스가 진행되었습니다. 네파 이선효 대표이사, 정동혁 전무, 영풍문고 경영관리본부 유용모 상무, 영업본부 박경아 이사가 참석해 영풍문고 종로 본점에 첫 번째 레인트리를 직접 설치하는 식수 퍼포먼스를 가졌고, 캠페인의 시작을 알렸는데요. 마침 행사 당일 비가 내려 행사에 참석한 많은 사람과 이를 지켜보던 시민들이 실제 레인트리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답니다.

식수 퍼포먼스 미디어 행사에는 약 20여 개의 언론매체가 참석해, 170여 개의 기사를 쏟아 내었는데요. 언론에서 환경 문제에 대해 관심을 집중하는 요즘, 네파의 이번 CSR 캠페인은 아웃도어 브랜드에서 할 수 있는 참신 하고도 적절한 에코 캠페인이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삭막한 도심에 놓인
청량한 초록빛의 레인트리

레인트리는 영풍문고 외에도 국립중앙박물관, 성수동 어반소스 등 사람들이 많이 찾는 도심 곳곳에 설치되었습니다. 재활용 가능한 우산 커버를 레인트리에 모두 걸면 마음마저 산뜻해지는 초록빛의 나무가 완성되게끔 디자인되어 삭막한 도심 속, 마치 설치 미술을 연상케 하는 심미적인 기능으로 도심 환경에도 좋은 효과를 내었습니다.

레인트리 캠페인 마무리

캠페인을 통해 일반 시민들에게 따뜻하고 감성적인 환경에 대한 이야기를 전하고 싶었는데요. 앞으로도 더 많은 사람이 참여하고 환경보호에 동참할 수 있도록 앞장서고자 합니다. 앞으로도 친환경 아웃도어 브랜드로서 네파의 행보 기대해주세요.

네파는 레인트리 캠페인을 시작으로 환경과 사회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제품과 다양한 아이디어를 통해
조금 더 따뜻한 사회를 만드는 데 끝없는 노력을 할 것입니다. 여러분도 지켜봐 주시고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TAG친환경,레인트리캠페인,우산 커버,식수식,식수행사,에코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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