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R 2018.09.30

비가 오면 자라나는
특별한 나무, 레인트리
네파, 환경까지 생각한
Green Idea로
지속 가능한 사회를 생각하다

비가 오면 자라나는
특별한 나무, 레인트리

네파, 환경까지 생각한
Green Idea로
지속 가능한 사회를 생각하다

사회 이슈로 대두된 일회용 우산 비닐 커버 처리 문제

최근 들어 환경 관련 사회적 이슈가 자주 대두되고 있습니다.
재활용 쓰레기 처리 이슈와 같은 갈등, 지하철 비닐 커버 제공 중단과 같은 일상 속 변화 등 환경 관련 이슈를 쉽게 접할 수 있는데요. 시민들의 일상에서 환경에 대한 관심이 날로 높아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친환경 아웃도어로서 네파는 지속 가능한 사회를 위해 이러한 우리 사회의 다양한 환경 이슈에 대한 깊은 고민 끝에 제품으로부터 출발한 솔루션을 고안하게 되었습니다.

친환경 아웃도어 브랜드로서의 고민

지하철을 타고 내릴 때, 커피를 사러 카페에 잠깐 들를 때, 쇼핑몰을 구경하러 들어갈 때… 비가 오는 날이면 하루에도 여러 장의 일회용 우산 비닐 커버를 사용하게 됩니다. 일회용의 편리함 덕분에 너무나도 쉽게 사용하고 버리는 행위를 반복하게 되죠. 하지만 이렇게 쓰고 버려진 비닐 커버는 고스란히 비닐 쓰레기가 되는데요. 비닐은 분해되기까지 100년이 걸리고, 소각 시 유해 오염물이 배출되는 물질이라 비닐 커버가 버려질수록 환경오염은 심해질 수밖에 없습니다.

친환경 아웃도어 네파는 이런 습관적인 일회용 우산 비닐 커버 사용에 대해 문제의식을 느끼고 아웃도어 제품의 방수기능에서 착안, 재단하고 남은 방수 원단으로 계속해서 사용할 수 있는 나뭇잎 모양의 우산 커버와 트리 형태의 커버 걸이를 업사이클링하여 제작했습니다.
이름하여, ‘레인트리 Rain Tree!’

방수 원단에서 착안한 Green Idea
‘레인트리’가 자라나다

‘레인트리’ 캠페인은 재단하고 남은 방수 원단으로 우산 커버를 제작해 일회용 우산 비닐 커버를 대체하는 친환경 캠페인입니다. 이 캠페인을 통해 재사용 가능한 업사이클링 우산 커버를 제작 ∙ 배포하는 데 그치지 않고 ‘비가 오면 자라나는 특별한 나무’라는 의미가 담긴 나무 모양의 조형물 ‘레인트리’를 통해 사람들에게 이색적인 체험도 제공하였습니다.

종로 영풍문고, 국립중앙박물관, 문화복합공간 빌리웍스, 어반소스 등 유동인구가 많은 장소와 협업하여,
비 오는 날 실내로 입장하는 사람들에게 나뭇잎 무늬가 그려진 업사이클링 우산 커버를 나눠주었습니다. 실외로 나갈 때는 사용한 우산 커버를 건물 입구에 설치된
레인트리에 걸도록 함으로써 사람들이 앙상한 나무를 잎이 풍성한 나무로 탈바꿈시키는 경험을 제공해 시민과 함께하는 캠페인을 만들어 갔습니다.

시민들의 공감을 얻는 따뜻한 아이디어

레인트리 캠페인을 통해 참여한 시민들은 적극적인 공감과 지지를 표했습니다. “평소에 비닐 커버를 사용하면서도 은근한 죄책감이 있었는데, 레인트리를 사용하니 환경보호에 일조하는 것 같아 뿌듯하다”, “비닐 커버 무분별한 사용에 대해 사람들이 더 많은 관심을 갖게 될 것 같다”, “다른 곳에서도 비닐 사용을 최소화하고, 레인트리를 도입했으면 좋겠다.” 등등 레인트리 캠페인에 대한 소감을 밝히며 동참해주셨습니다. 레인트리 캠페인 현장에서 시민들의 격려를 들으니, 순간 캠페인의 기획과 실행을 거치며 부딪혔던 수많은 어려움이 다 잊혀지고 가슴 한켠이 따뜻해졌습니다.

레인트리 캠페인은 네파가 후원합니다. 네파는 레인트리 캠페인을 시작으로 환경과 사회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제품과 다양한 아이디어를 통해 조금 더 따뜻한 사회를 만드는 데 끝없는 노력을 할 것입니다. 여러분도 지켜봐 주시고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레인트리 캠페인은 네파가 후원합니다. 네파는 레인트리 캠페인을 시작으로 환경과 사회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제품과 다양한 아이디어를 통해 조금 더 따뜻한 사회를 만드는 데 끝없는 노력을 할 것입니다. 여러분도 지켜봐 주시고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TAG레인트리캠페인,우산커버,GreenIdea,친환경,에코캠페인,공감,아이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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