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R 2019.01.31 ‘따뜻한 패딩 200호의 탄생!’

아웃도어 네파
‘따뜻한 세상’ 캠페인
시즌4

마더 테레사 효과라고 아시나요? 선한 일을 직접 하거나 보는 것만으로도 긍정적인 효과가 난다는 것을 뜻하는데요. 네파 따뜻한 세상 캠페인은 이러한 마더 테레사 효과에서 착안해 감동적인 미담 스토리에 주목한 캠페인입니다. 감동적인 스토리로 사회를 따뜻하게 덥혀준 패딩 같은 분들에게 감사를 전하고 이분들의 이야기를 널리 알려 따뜻한 세상을 만들고자 하는데요. 올해로 4년째 맞은 따뜻한 세상 캠페인, 그 네 번째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따뜻한 패딩 200호의 탄생!
10만 명이 공감한 미담 스토리도 눈길

2015년 겨울 처음 시작된 네파 따뜻한 세상 캠페인은 올해 ‘따뜻한 패딩 200호’를 전달하는 의미 있는 순간을 맞이했습니다. 따뜻한 세상 캠페인이 지난 4년 동안 만난 미담의 주인공들이 무려 200명을 돌파한 것인데요. 그 200호의 주인공은 저녁엔 대리운전기사로 낮에는 배트맨으로 봉사활동을 통해 이웃들에게 진짜 영웅이 되어준 배트맨 김남준 님입니다. 바쁘다는 핑계로 주변을 살피는 여유를 가지지 못했던 스스로를 되돌아보게끔 만들었던 사례로 따뜻한 세상 캠페인의 200번째 선행 주인공으로 선정되었습니다.

또한 캠페인 중 역대 최고로 많은 공감과 이야깃거리를 탄생시킨 미담 이야기도 있었는데요. 바로 따뜻한 패딩 201호의 주인공 유기견 죽순이 찐빵이 이야기입니다. 페이스북을 통해 소개된 이야기가 무려 10.8만 명의 좋아요, 댓글 7.9천 개, 공유 4.7천 회라는 남기 며 많은 분들에게 응원과 화제가 되었습니다. 100만 원이 넘는 치료비에도 피 흘리며 쓰러져 있던 유기견 죽순이와 뱃속의 아기 찐빵이를 구한 박지현 님과 그리고 두 강아지를 도와준 많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10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공감해준 덕분에 두 강아지에게 네파 따뜻한 세상 캠페인 팀이 특별 제작한 세상에 단 하나 밖에 없는 강아지 패딩을 선물하기도 했습니다.

사회적 문제와 연관된
따뜻한 선행 주목받아

시즌4는 사회적 문제와 관련된 선행들에 주목해 더욱 많은 공감을 얻기도 했습니다. 우연히 들른 식당에서 아르바이트생에게 폭언과 갑질을 행하던 손님을 제지한 배준우 님(따뜻한 패딩 205호)의 이야기는 아르바이트 갑질 문제, 학업 스트레스로 극단적인 선택을 하려던 여고생과 함께 지구대 옥상에 무화과나무를 심으며 “무화과 나무에 꽃 피면 꼭 보러 와”라고 따뜻한 위로를 건넨 김훤국 경위님(따뜻한 패딩 204호)의 이야기는 학업 스트레스와 자살 문제 등 사회적 이슈와 연계되어 더욱 많은 사람들의 공감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따뜻한 패딩’이 다음 ‘따뜻한 패딩’을 만든 미담도 있었습니다. 마을 냇가에 빠져 다친 친구(건효)를 위해 마을 곳곳의 위험한 곳을 표시한 마을 안전지도를 만든 분토마을 아이들(패딩 202호), 냇가에 빠진 마을 동생 건효를 위해 손과 손을 이어서 인간사슬을 만들어 건효를 구한 박경진 어린이(따뜻한 패딩 203호)가 그 주인공인데요. 마을 안전지도 이야기를 취재하는 과정에서 건효를 살린 박경진 어린이의 선행도 함께 알려지면서 따뜻한 패딩으로 선정됐습니다.

또한, 이번 캠페인에는 초등학생부터 어르신까지 다양한 미담의 주인공들이 ‘따뜻한 패딩’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자신들의 용돈을 털어 할아버지의 병원비를 내드리고는 소독하는 건 돈 안 든다며 귀여운 거짓말을 하고 홀연히 떠난 세 학생(따뜻한 패딩 212호), 학교 보안관님들을 지키기 위해 ‘일하는 청소년 연대’를 설립하고 꿈을 찾은 권혁진 학생(따뜻한 패딩 214호), 만취한 젊은 남성이 폐지를 정리하던 할머니를 사정없이 때리는 모습을 보고 휴대폰으로 증거 영상을 찍고 112에 신고한 김경문, 김준엽, 하철민 군(따뜻한 패딩 216호)까지 고등학생이 했다고 생각할 수 없는 선행들을 보여주었습니다.

‘따뜻한 패딩’이 다음 ‘따뜻한 패딩’을 만든 미담도 있었습니다. 마을 냇가에 빠져 다친 친구(건효)를 위해 마을 곳곳의 위험한 곳을 표시한 마을 안전지도를 만든 분토마을 아이들(패딩 202호), 냇가에 빠진 마을 동생 건효를 위해 손과 손을 이어서 인간사슬을 만들어 건효를 구한 박경진 어린이(따뜻한 패딩 203호)가 그 주인공인데요. 마을 안전지도 이야기를 취재하는 과정에서 건효를 살린 박경진 어린이의 선행도 함께 알려지면서 따뜻한 패딩으로 선정됐습니다.

또한, 이번 캠페인에는 초등학생부터 어르신까지 다양한 미담의 주인공들이 ‘따뜻한 패딩’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자신들의 용돈을 털어 할아버지의 병원비를 내드리고는 소독하는 건 돈 안 든다며 귀여운 거짓말을 하고 홀연히 떠난 세 학생(따뜻한 패딩 212호), 학교 보안관님들을 지키기 위해 ‘일하는 청소년 연대’를 설립하고 꿈을 찾은 권혁진 학생(따뜻한 패딩 214호), 만취한 젊은 남성이 폐지를 정리하던 할머니를 사정없이 때리는 모습을 보고 휴대폰으로 증거 영상을 찍고 112에 신고한 김경문, 김준엽, 하철민 군(따뜻한 패딩 216호)까지 고등학생이 했다고 생각할 수 없는 선행들을 보여주었습니다.

어릴 때 열병으로 시력을 잃고 이웃들의 도움으로 살수 있었던 그 은혜를 갚고 싶어 200만 원을 기부한 유분화 할머니(따뜻한 패딩 197호), 22년 동안 203번 헌혈을 하고 10만 리터만큼의 피를 나눈 백남필 할아버지(따뜻한 패딩 213호)의 이야기는 선행을 해야겠다는 신념을 가지고 인생을 살아오신 어르신들의 선행 덕분에 함께 따뜻해질 수 있는 미담이었습니다.

이 외에도 손님들에게 ‘손 편지’와 ‘장미꽃’을 선물하고 맛있는 음식을 전하는 스시집 사장님(따뜻한 패딩 198호), 행복한 순간을 남기고 싶은 분들을 찾아가는 랜선 사진관을 운영하는 행복전사 이정남 님(따뜻한 패딩 199호), 소방관이 우리를 지켜주듯 우리도 소방관을 지켜주자는 의미로 방화복을 업사이클링 한 제품을 판매해 국내 암 투병 소방관에게 기부하는 119REO 학생들(따뜻한 패딩 206호) 등 총 20개의 선행 스토리를 소개하고 38분께 ‘따뜻한 패딩’을 전달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동참한
따뜻한 이야기 알리기

올해는 많은 미디어와 커뮤니티를 통해 따뜻한 세상 캠페인의 이야기가 알려졌던 한 해였습니다.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루는 미디어 ‘피플투데이’는 네이버 포스트와 블로그를 통해 따뜻한 세상 캠페인의 미담 스토리를 소개해주었으며, 그중 유기견 죽순이 찐빵이 이야기와 아르바이트생의 억울함을 대변해준 배준우 님 이야기는 네이버 메인에도 노출돼 많은 사람들의 공감을 이끌어냈습니다. 이외에도 MBC ‘실화탐사대’, SBS 라디오 ‘김영철의 파워FM’ 등 지상파 방송과 라디오를 비롯해 총 62개의 페이스북 페이지가 따뜻한 세상 캠페인의 이야기를 알리는데 동참을 해주었습니다.

또한, 지난해 따뜻한 세상 캠페인 특별 홍보대사로 활동했던 개그맨 김대범·정영진 님은 올해는 캠페인 사무국장으로서 함께해 따뜻한 이야기를 더욱 적극적으로 알렸습니다. 따뜻한 패딩 202호-203호를 전달하기 위해 광주 분토마을을 찾는가 하면 따뜻한 패딩 206호였던 소방관들을 위해 기부하는 119REO 학생들에게 패딩을 직접 전달했습니다.

함께 공감하고 응원하는
따뜻한 세상 캠페인 시즌 4 성황리에 마쳐

참여형 캠페인인 네파 따뜻한 세상 캠페인은 이번에도 미담의 주인공들을 찾아 나섰습니다. ‘따뜻한 패딩’을 선정하기 위해 네티즌분들이 캠페인 페이스북을 통해 우리 사회를 덥혀준 주인공들의 사연을 직접 올리거나 미담 사례에 ‘좋아요’ 혹은 ‘공유’를 눌러주는 형태로 운영됐는데요. 따뜻한 패딩은 마음의 온도를 높여가자는 의미를 담아 체온인 36.5도를 상징하는 좋아요 36개, 공유 5개가 채워지면 최종 확정되고, 우리 사회를 따뜻하게 해줘서 감사하다는 감사패와 함께 네파 패딩이 전달됐습니다.

그 결과 네파 따뜻한 세상 캠페인 시즌4는 3개월 동안 약 390만 명의 참여 속에 미담 주인공인 ‘따뜻한 패딩’ 38명을 탄생시켰습니다. 좋아요 14만여 건, 공유 약 6천여 건, 댓글 1만여 건이 남겨졌으며 약 390만 명이 ‘따뜻한 패딩’을 선정하고 미담을 알리는데 함께 해주셨습니다.

참여형 캠페인인 네파 따뜻한 세상 캠페인은 이번에도 미담의 주인공들을 찾아 나섰습니다. ‘따뜻한 패딩’을 선정하기 위해 네티즌분들이 캠페인 페이스북을 통해 우리 사회를 덥혀준 주인공들의 사연을 직접 올리거나 미담 사례에 ‘좋아요’ 혹은 ‘공유’를 눌러주는 형태로 운영됐는데요. 따뜻한 패딩은 마음의 온도를 높여가자는 의미를 담아 체온인 36.5도를 상징하는 좋아요 36개, 공유 5개가 채워지면 최종 확정되고, 우리 사회를 따뜻하게 해줘서 감사하다는 감사패와 함께 네파 패딩이 전달됐습니다.

그 결과 네파 따뜻한 세상 캠페인 시즌4는 3개월동안 약 390만명의 참여 속에 미담 주인공인 ‘따뜻한 패딩’ 38명을 탄생시켰습니다. 좋아요 14만여 건, 공유 약 6천여 건, 댓글 1만여 건이 남겨졌으며 약 390만명이 ‘따뜻한 패딩’을 선정하고 미담을 알리는데 함께 해주셨습니다.

따뜻한 세상 캠페인
시즌4 마무리

우리는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지만 우리들의 마음의 온도를 높여줄 따뜻한 선행들은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저희 네파는 따뜻한 세상 캠페인을 통해 여러분들과 함께 따뜻한 패딩을 찾아 마음의 온도를 높이기 위해 미담을 널리 알리고 함께하겠습니다. 시즌5에도 펼쳐질 따뜻한 패딩의 미담을 기대해주세요. 여러분의 선행이 따뜻한 세상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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