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R 2020.01.23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 소소하지만 확실한 선행’

아웃도어 네파
‘따뜻한 세상’ 캠페인
시즌5

유난히 추웠던 이번 겨울 우리의 마음의 온도를 높여줄 따뜻한 선행에 주목한 캠페인이 있습니다. 감동적인 이야기를 나누면 나눌수록 따뜻함이 배가되는 ‘따뜻한 세상’ 캠페인인데요. 매년 겨울 우리에게 찾아오는 미담 속 주인공들을 올해도 ‘따뜻한 패딩’으로 선정하고 이들의 훈훈한 이야기들을 알리는 활동을 했습니다. 어느덧 시즌5를 맞이한 네파 ‘따뜻한 세상’ 캠페인, 그 다섯 번째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시즌5를 맞이한 따뜻한 세상 캠페인,
소확행(소소하지만 확실한 선행)에 주목하다

2019년 돌아온 따뜻한 세상 캠페인은 시즌 5를 맞아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선행에 주목했습니다. 일명 소확행인데요. 미담 주인공들이 일상 속에서 실천하고 있는 선행에 주목해 따뜻한 세상을 함께 만들자는 의미를 전달했습니다.

자살하려던 청년을 설득하고 취업자리까지 알아봐 준 서경수 경위님(따뜻한 패딩 217호), 지나가던 행인을 심폐소생술로 살린 최승희 님(따뜻한 패딩 228호), 보행자 신호가 다 끝나가는 횡단보도를 건너고 있던 할머니를 도운 곽재희 버스기사님(따뜻한 패딩 230호), 작은 관심으로 이웃의 고독사를 막은 이명화 님(234호)의 이야기를 소개했습니다.

올해는 귀엽고 기특한 어린이 미담 주인공이 많았습니다. 길고양이들을 치료해주고 싶어 자신이 그린 캐릭터로 텀블러를 제작해 펀딩하고 기부한 이시연, 이상화 남매(따뜻한 패딩 219호), 이웃들과 엘리베이터의 적막이 싫어 인사하자는 포스터를 붙인 이수빈 어린이(따뜻한 패딩 225호), 자신이 받은 도움을 함께 나누기 위해 5년째 동사무소에 저금통을 기부하는 김대희 어린이(따뜻한 패딩 235호)까지 어린이들의 순수함이 만들어낸 따뜻한 세상의 미담도 전했습니다.

따뜻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자신이 가지고 있는 것들을 기부하는 사람들이 많았는데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폐지를 주워 연말이 되면 기부를 하는 장성순 할머니(따뜻한 패딩 218호), 파이터 머니로 소외계층에게 가정용 소방 물품을 기부한 윤호영 소방관(따뜻한 패딩 222호), 에어컨을 기부하고 설치까지 해주는 에어컨 설치기사 나민호, 김종찬, 원종명 님(따뜻한 패딩 226호), 누군가의 고민을 듣고 진심 어린 마음으로 공감하고 친필로 답변해주는 온기우편함(따뜻한 패딩 229호)까지 자신이 가지고 있는 재능을 가지고 선행을 베풀어 따뜻한 세상을 만든 이야기가 소개됐습니다.

캠페인 5주년을 맞아 진행된
따뜻한 패딩 전달식

캠페인 5주년을 기념한 따뜻한 패딩 전달식도 화제였습니다. 따뜻한 세상 캠페인의 홍보대사인 배우 전지현 씨와 장기용 씨가 참석해 5주년을 축하했으며, 전지현 씨는 론칭 때부터 따뜻한 세상 만들기에 함께한 공로로 명예 홍보대사로 임명되기도 했습니다.

이번 따뜻한 패딩 전달식에는 해병대 복무 당시 폭행당하는 여성을 구한 서승환 님(따뜻한 패딩 221호), 길고양이들을 치료해주고 싶어 자신이 그린 캐릭터로 텀블러를 제작해 펀딩하고 기부한 이시연, 이상화 남매(따뜻한 패딩 219호), 결식우려 아동들을 위해 무료로 음식을 제공하고 그 선한 영향력을 넓히고 있는 진짜파스타 오인태 사장님(따뜻한 패딩 220호)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습니다.

참여형 네파
따뜻한 세상 캠페인,
인플루언서들과 협업하다.

시즌5도 네티즌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참여형 캠페인으로 진행됐습니다. 네티즌 분들이 캠페인 페이스북을 통해 우리 사회를 덥혀준 주인공들의 사연을 직접 올리거나 미담 사례에 ‘좋아요’ 혹은 ‘공유’를 눌러 미담 사례의 주인공을 ‘따뜻한 패딩’으로 선정하는 형태로 운영됐는데요. 따뜻한 패딩은 마음의 온도를 높여가자는 의미를 담아 체온인 36.5도를 상징하는 좋아요 36개, 공유 5개가 채워지면 최종 확정되고, 우리 사회를 따뜻하게 해줘서 감사하다는 감사패와 함께 네파 패딩이 전달됐습니다.

네파 따뜻한 세상 캠페인은 올해 마음을 따뜻하게 만드는 선행 스토리를 더욱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기 위해 특별한 분들과 함께 했습니다. 우선 2017년부터 3년 동안 따뜻한 세상 캠페인 홍보를 해온 캠페인 사무국장 개그맨 김대범-정영진 씨는 올해도 미담 주인공분들에게 직접 패딩과 감사패를 전달해주셨습니다. 특히 올해는 단순히 패딩을 전달하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난방기 기부 참여, 감동을 전하는 편지 작성 등 선행 스토리와 연관된 활동을 함께 함으로써 따뜻한 마음을 나누었습니다.

참여형 네파
따뜻한 세상 캠페인,
인플루언서들과 협업하다.

시즌5도 네티즌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참여형 캠페인으로 진행됐습니다. 네티즌 분들이 캠페인 페이스북을 통해 우리 사회를 덥혀준 주인공들의 사연을 직접 올리거나 미담 사례에 ‘좋아요’ 혹은 ‘공유’를 눌러 미담 사례의 주인공을 ‘따뜻한 패딩’으로 선정하는 형태로 운영됐는데요. 따뜻한 패딩은 마음의 온도를 높여가자는 의미를 담아 체온인 36.5도를 상징하는 좋아요 36개, 공유 5개가 채워지면 최종 확정되고, 우리 사회를 따뜻하게 해줘서 감사하다는 감사패와 함께 네파 패딩이 전달됐습니다.

네파 따뜻한 세상 캠페인은 올해 마음을 따뜻하게 만드는 선행 스토리를 더욱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기 위해 특별한 분들과 함께 했습니다. 우선 2017년부터 3년 동안 따뜻한 세상 캠페인 홍보를 해온 캠페인 사무국장 개그맨 김대범-정영진 씨는 올해도 미담 주인공분들에게 직접 패딩과 감사패를 전달해주셨습니다. 특히 올해는 단순히 패딩을 전달하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난방기 기부 참여, 감동을 전하는 편지 작성 등 선행 스토리와 연관된 활동을 함께 함으로써 따뜻한 마음을 나누었습니다.

올해 캠페인은 좀 더 많은 분들에게 선행 스토리를 알리고자 일러스트레이터 작가, 유튜버 분들과 함께 했습니다. 따뜻한 이야기를 그림의 형태로 소개한 인스타툰, 가장 따뜻하고 공감했던 사연을 감성적인 ASMR 형태로 소개한 ASMR 영상, 미담 소개는 물론 패딩 기부까지 연계한 선행 유튜버분들의 챌린지 영상 등 기존보다 좀 더 새로운 채널과 콘텐츠로 따뜻한 이야기를 전달했습니다.

따뜻한 세상 캠페인 시즌5,
새로운 공식 채널을 오픈하다.

‘따뜻한 세상 만들기’ 인스타그램 ‘따뜻한 세상 만들기’ 네이버 포스트

올해는 좀 더 많은 분들에게 이야기를 알리고자 인스타그램 채널과 네이버 포스트 채널을 오픈하였습니다. 특히 네이버 포스트 채널에 올라간 시즌5의 이야기들은 네이버 메인에 노출이 많이 되어 많은 분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았는데요. 새로 오픈한 인스타그램과 네이버 포스트 채널에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네이버 ‘해피빈 캠페인’

해피빈 캠페인에서는 미담 확인, 댓글 달기 등의 참여를 통해 총 56,748건의 참여를 이끌어내었고 캠페인 참여로 적립되는 모금활동을 통해 소외 이웃의 겨울나기 지원을 위한 기부도 함께 진행되어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데 그 의미를 더했습니다. 매년 네티즌들의 반응도와 참여도가 높아지고 있는데요. 이번 해피빈 캠페인에도 “따뜻한 마음을 함께 나눠주신 네파에 감사드리며 사랑이 넘쳐서 좋네요.~” 또는 “따뜻한 이야기를 보니 다른 사람에게 도움을 주는 그 마음이 너무 훈훈하고 좋은 것 같아 절로 기분이 좋아지네요! 이분들이 진정한 '숨은 영웅'이 아닐까요? 나와 더불어 많은 사람들까지 행복해지기 바라는 그분들의 마음을 조금이라도 본받아 기부와 선행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하네요! ><”라는 등의 네티즌들의 긍정적인 반응으로 총 9,093개의 댓글이 달렸습니다.

이렇게 다양한 활동의 결과 네파 따뜻한 세상 캠페인 시즌 5는 약 300만 명의 참여 속에 미담 주인공인 ‘따뜻한 패딩’ 43명을 탄생시키며 성황리에 종료될 수 있었습니다. 약 3개월에 걸쳐 진행된 이번 캠페인에서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좋아요 17만여 건, 공유 약 2천여 건, 댓글 5천여 건이 남겨졌으며 ‘따뜻한 패딩’을 선정하고 그들의 이야기를 알리는 데 동참하는 등 총 300만 명이 참여해 소비자들의 큰 호응 속에 진행됐습니다.

따뜻한 세상 캠페인
시즌5 마무리

유독 추웠던 이번 겨울을 따뜻한 세상 캠페인과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저희 네파는 따뜻한 세상 캠페인을 통해 여러분들과 함께 따뜻한 패딩을 찾아 마음의 온도를 높이기 위해 미담을 널리 알리고 함께하겠습니다. 시즌6에도 펼쳐질 따뜻한 패딩의 미담을 기대해주세요. 여러분의 선행이 따뜻한 세상을 만듭니다.

TAG네파, 따뜻한세상, 시즌5, CSR, 캠페인, 마음의온도, 따뜻한패딩, 미담, 선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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